지금 연예계는 연상 여자, 연하 남자커플이 대세!! ‘연상연하커플로 결혼하기!!

 

나이차이는 아무런 문제가 아니다

 

 

 

지금 연예계는 연상 여성과 연하 남성으로 이뤄진 연상연하커플들의 결혼 소식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지난 6 2일 가수 백지영(37)과 배우 정석원(28)의 결혼식을 시작으로 6 28일 장윤정(33)-도경완(31) 커플, 7 1일 한혜진(32)-기성용(24) 커플의 결혼식은 물론, 올 가을 결혼을 발표한 김미려(31)-정성윤(30)커플, 안선영 커플(연하 남자친구와 3살차)을 비롯하여 얼마 전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가 된 KBS 정세진 아나운서의 연하 남자친구의 나이차는 무려 11살 연하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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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연상 여성과 연하 남성의 결혼이 연예계만의 이야기는 아닌데요.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연상연하커플이 늘고 있다는 것이 여러 통계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인구동향 자료에 따르면 초혼 부부의 연령 차이별 구성비는 여성이 연상인 경우가 2005 12.1%에서 2008 13.7%, 2011년에는 15.3%까지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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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유경 연구원이 발표한 혼인실태와 가족주기의 변화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의 초 연령이 높을수록 연하의 남성과 결혼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연상연하는 20-24세 결혼한 여성의 경우 0.7%에 그친 반면 25~29 3.5%, 30~34 15.6%, 35세 이상 18.8%로 눈에 띄는 증가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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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커플의 결혼 증가의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무엇보다 위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여성의 결혼 연령이 늦어지는 것과 관계가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진출로 인한 남녀의 사회적 역할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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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활발한 사회진출로 인해 여성권위가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 것이 사실인데요. 연상 남성이 가장의 역할을 맡던 가부장제에서 벗어난 남녀 가 평등한 위치에 서게 됨으로써, 남성에게 의지하는 여성보다는 자립적인 여성들의 증가하고 있고, ‘능력 있는 연상 여성에 대한 선호가 증가한 것이 주요한 요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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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연상 여자, 연하 남자 커플의 결혼에 대한 통계 소식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조금 더 솔직하게 남성의 입장에서 정리해 본다면.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그에 따른 능력있는 여성들이 늘어남에 따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여성에 대하여 비교적 경제력이 낮은 연하 남성들의 선호가 높은 것 같습니다. 더불어 커리어가 확실하고 자기관리가 된 연상 여성에 대한 여성적 매력도가 연하 남성들에게 특히 더 매력적인 여성으로 비쳐지지 않나 생각해 보는데요.  여기서 포인트는!! 남자는 단순히 나이차 보다는 경제력과 안정감, 그리고 자기관리된 매력적인 여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연하남편을 맞이하고 싶다면, 어쩌면 갖춰야 할 것이 많아야 한다는 조금은 불편한 진실이 아닐까 생각해 보며... 지금까지 결혼을 쓰는 남자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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