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팔래스 호텔 웨딩홀]

세련된 감각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웨딩홀 '서울 팔래스 호텔 다이너스티홀'

 

 

안녕하세요^^ 웨딩홀 생생 방문기 마이쥬입니다^^ 

마이쥬가 오늘은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을 이웃 분들과 함께 하려 해요!

바로 서울 팔래스호텔의 막 새 단장을 마친 다이너스티홀의 정보를 예쁜 사진과 함께 공유합니다^^

 

 

서을 팔래스 호텔 웨딩홀

팔래스호텔은 작년 6월 특1급 호텔로 승격을 받은 후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고객 분들의 만족 높은 예식을 선사하는 곳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죠^^

 

서울 팔래스 호텔 웨딩홀, 다이너스티홀 (수용인원: 330)

| 동시예식 / 양식메뉴 진행

식대 60,500~(부가세,봉사료 포함)

*꽃장식: 350만원~ (테이블 장식 별도)

*홀사용료 50만원

*음향,조명연출,안개연출,빔프로젝트 사용료 70만원
*
폐백실 사용료 30만원 / 폐백도우미 15만원
*
혼구용품 40만원

 

 

 

고속터미널 인근에 자리잡고 있는 이 호텔은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는 만큼 예식을 진행하는 신랑, 신부님들뿐만 아니라, 고객 분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은 곳입니다.

오늘은 메인 홀보다도 이번에 새롭게 리 모델링을 진행한 다이너스티홀에 대해 안내를 드릴께요.

 

 

팔래스호텔의 장점 중 하나는 호텔입구와 분리하여 웨딩 하객들만의 전용 출구가 따로 나있다는 점입니다. 호텔 정문 바로 왼쪽으로 웨딩홀로 입장하는 입구를 쉽게 찾을 수 있으실 거예요.

 

이 호텔의 아쉬운 점은 지하라는 부분과 층 고가 낮은 부분인데요. 대신 입구부터 나타나는 팔래스호텔의 특유의 세련됨이 아쉬운 마음을 고이 접어 넣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날은 화이트&그린 플라워 데커레이션으로 입구부터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저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서을 팔래스 호텔 웨딩홀, 다이너스티홀

이곳 다이너스티홀은 300석 정도의 셋팅가능 한 홀로 입구에 들어서면 전체적으로 중간중간 기둥이 있어 자칫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길게 뻗은 버진로드와 이곳의 특유의 조명시스템 및 테이블 셋팅에 금방 시선을 빼앗겨 답답함도 금방 잊을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정결하게 셋팅 모습에 마이쥬는 참 깔끔하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이곳은 웨딩홀 뿐아니라 로비, 신부대기실, 화장실등 전체 층고가 매우 낮은 편이긴 하나 호텔의 깔끔함과 전체 내부의 색의 적절한 조합, 조명 등으로 충분히 최대한의 단점을 커버하는 듯 하였습니다.

 

 

홀 내부의 테이블 셋팅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셋팅 되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의 포스팅에서 깔끔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죠^^?

호텔 전체적으로 또한 구석구석 다니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부분이 바로 이 깔끔함! 이였기 때문이예요.

 

 

사진상으로 자세히 전달되진 않지만 홀 중앙 천정에 은하수를 연상케 하는 조명은 이날 이곳을 방문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세련됨 속에 은은함까지 함께 지닌 이 홀의 매력을 실제 보길 원하시는 분들은 지금

 서울 팔래스호텔을 방문하셔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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